원주원씨 3계파 통합 중앙대종회 초대회장 원대연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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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12일(금) 11시, 13만 원주원문을 대표하는 원주원씨 3계파(운곡,원성백,시중공계) 대종회 통합 중앙종친회인 원주원씨 중앙대종회(Won Ju Won Central Clan Association)초대회장에 취임했다. 원회장은 동성동본이라면서도 3계파가 각각 다른시조를 모시는 문제를 풀기위해 지난 25여년간 원씨의 사회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중앙 으뜸회(으뜸 元)회장을 맡아오며 끈질기게 설득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온 집념의 결과이다. 우리나라 시조인 단군, 박씨의 시조인 혁거세, 김씨의 시조인 알지도 모두 신화적인 존재인데 우리도 수천년전 고증이 힘들지만 기록에 계신 훌륭한 선조를 시조로 모시면 한 할아버지를 모시는 명실상부한 한.일가가 되는것이 아니냐며 집요하게 설득한 끝에 BC630년 중국 주나라 문왕의 후손이자 제후국 위나라의 재상이셨던 원훤(元咺)을 시조로 모시기로 3계파의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의결하여 드디어 한가족이 된것이다.
그리고 수백년간 선대들께서 노력했으나 해결치 못한 숙원과제를 풀고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우리세대가 해결해야 한다는것을 설득하고 공감대를 얻게 된것이다. 이 행사를 축하해 주기위해 원세훈 전장관, 원혜영, 원유철, 원광호 전의원등 100여명의 지파종친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취임식 이후 처음으로 1차 운영위원회(3계 대표 50명, 의사최고 의결기구)를 개최하고 정관규정, 사무총장, 감사, 명예회장, 고문 결정 등 향후 대종회의 중요 추진사항을 의결하였다.
또한 원회장은 첫 출발하는 대종회의 발전을 위해 개인적으로 2천만원을 대종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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