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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의 元咺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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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njongsuk 작성일21-09-22 21:51 조회8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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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왕(襄王) 천자(天子)의 사성(賜姓)

 

원씨(元氏)의 계통(系統)의 근본을 거슬러 살펴보면 주()나라 문왕(文王)의 제구남(第九男)이오. 무왕(武王)의 아우이며 위()나라 임금이 된 강숙(康叔)의 지손(支孫)이다.

강숙(康叔)이 위()나라 임금으로 봉후(封侯)가 되어(BC 1112) 몇 대를 내려오다가 구대(九代) 무후(武侯)의 공자(公子) 한 분이 원현(元縣)에 봉관(封官)되어 그 현()을 대()를 이어 다스렸다.

그 때에 주()나라 양왕(襄王) 천자(天子)가 모든 백성에게 성씨(姓氏)를 정하여 공포하였는데 그 현의 이름을 따서 원훤(元咺)이라는 성명을 내렸다고 한다.

※≪文獻備考第五0.

 

<뒷이야기>

 

중국에는 왕실의 성으로 90여 가지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그 중 원씨(元氏)도 왕실의 성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현재로는 원씨(元氏)의 후손으 없어졌다고 한다.

진시황(秦始皇)이 중앙집권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방의 왕국을 폐쇄하여 군()으로 만들었으니 왕족은 일반 백성으로 되어버렸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왕족인 원씨(元氏)가 일반 백성으로 되어버렸으니 원씨(元氏)의 성씨(姓氏)가 없어진 것 같다.

 

진시황(秦始皇)은 제후 나라를 두면 힘이 커져서 역모(逆謀)하기 쉽다고 하여 그 힘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나라를 없애고 군()으르 만들었다. 그 바람에 위국(衛國)이 없어져 원씨(元氏)가 일반 백성이 되어버렸다.

元世東 著,原州元氏侍中公派始祖考證-00,三九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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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

 

중국에는 원씨(元氏)가 아직도 더러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분서갱유(焚書坑儒)사건으로 왕족(王族)에서 물러났지만, 그래도 그 후손은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중국 공산당 사회주의 문화혁명으로 제실(祭室)도 강제로 철거되고 근근히 살아오고 있는데, 제실(祭室)을 복원할려고 해도 힘이 모자라 아직 세우지 못하고 미루고 있다고 한다.

원훤(元咺)의 후손인지는 모르겠지만, 中國天津市靜海子芽示笵領元氏 集成村을 이루고 있습니다. 天津은 한국으로 말하면 天津은 한국의 인천처럼 北京과 함께 河北城에 속하는데 元氏具도 그 남쪽에 있는데 주로 밀 농사를 하는 지역이라 주로 밀가루 음식이 주식입니다.

그러나 아숩게도 이들이 元咺의 후손이 맞는지 확인할 근거 자료가 없다고 한다.

觀瀾公의 후손인 원종찬 종사연구위원의 證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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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鍾石 著, 原州 元氏 唐元 侍中公系-修政版, pp.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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